| 북중미 월드컵을 맞이해 해님반 친구들도'축구선수와 서포터'가 되어 축구와 월드컵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축구선수처럼 공을 드리블하고 패스도 해보고 협동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서포터가 되어 우리나라를 응원하는 응원도구를 활용해 열정적으로 응원도 펼쳐 보았습니다. 또한 각자의 개성이 담긴 멋진 골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자신감을 표현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져 보았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을 놀이로 경험하며 자신의 꿈을 키우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해님반 친구들이 되겠습니다. |